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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위한 시계 ‘레이어드 스타일링 팁’ 조회수 : 1413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컬러풀한 아이템은 일상에 활력을 더한다. 대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망고스틴 시계는 선명한 컬러로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 이번 시즌 컬러와 소재로 완성하는 시계 스타일링 팁을 참고할 것.



남효린 대학생(동덕여대 1)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다이얼, 로즈 골드 케이스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세팅돼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줘요. 짙은 청록색 가죽 스트랩 시계는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MS514B 8만6000원



최유빈 대학생(홍익대 3)

“튀는 컬러는 부담스러워요. 은은한 파스텔컬러를 좋아하는데, 미니멀한 디자인의 망고스틴 시계를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한결 정돈된 스타일링이 가능하죠. 질리지 않고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MS519F 7만 원



김해양 대학생(홍익대 3)

“빛의 변화에 따라 반짝임을 더하는 인조 오팔 다이얼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감싸고 있어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워요. 청바지와 흰 티셔츠를 입고 손목에 시계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MS512G 15만4000원



박주원 배우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메시 밴드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줘요. 로즈 골드 컬러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페미닌한 셔츠나 트렌치코트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죠. 메시 밴드는 손쉽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손목에 꼭 맞게 착용할 수 있어요.” MS509A 15만7000원


zinys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