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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위한 머스트 해브 뷰티템 조회수 : 17211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여름휴가를 즐기는 동안 뜨거운 햇빛과 물놀이로 피부는 손상되고 예민해지게 마련. 휴가지에서 지친 피부를 진정하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줄 기특한 뷰티 아이템만 모았다.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지우는 클렌징 티슈



건조한 기내에서는 화장기 없는 피부가 좋지만 들뜬 마음에 풀 메이크업을 하고 갈 때가 많다. 이럴 땐 간편하게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지우는데 클렌징 티슈만한 게 없다. 네이처리퍼블릭의 ‘하와이안 딥 씨 클렌징 티슈’는 하와이 코나의 해양 심층수가 품은 풍부한 미네랄과 33가지 해양 성분이 피부를 청정하게 가꿔주고 클렌징 티슈 사용 후 물 세안 만으로 완벽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는 선스틱



여행지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싫다면 선스틱을 선택할 것. AHC의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미세먼지의 흡착 방지에 도움을 주는 공법을 사용해 끈적임이 없이 발리고 수시로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다. PA++++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 A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400여 가지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습을 부여하고 벌레물림도 막아주는 보디로션



여행지에서는 노출과 잦은 샤워로 보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고 벌레의 공격도 받을 수 있다. 이것저것 챙기기에 짐이 부담스럽다면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한 뷰티 아이템에 눈을 돌려보자. 닥터브로너스의 ‘패츄올리 라임 오가닉 바디로션’은 유기농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지친 피부를 진정하고 심신에 안정과 활력을 부여한다. 상큼한 라임 오일에 벌레들이 기피한다고 알려진 패츄올리 오일이 블렌딩돼 여행지에서 벌레 물림도 예방할 수 있다. 


T존과 U존을 따로 케어하는 듀얼 타입 마스크 팩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엔 지친 피부를 달래줄 마스크 팩으로 피부에 생기를 더하자. 그램의 ‘더블케미 반반마스크’는 커스텀 마스크 시트로 T존과 U존을 각각 케어한다. 모공이 집중된 T존은 초경량 섬유의 에어드라이 시트와 바닷속 뮤신 성분의 앰플이 모공 속 노폐물과 과다 피지를 제거한다.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U존은 견고한 벌집 장벽 시트와 촉촉함을 선사할 벌집 성분의 앰플을 가득 담아 시간이 지나도 마르지 않은 보습과 탄력을 준다.


ziny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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