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라이프

1인 가구 혼족 치안 예방 꿀팁 조회수 : 755






빈집 사전신고제


집을 장기간 비울 때(휴가, 명절) 가까운 파출소, 지구대에 빈집 사전신고제를 전화, 방문신청하면 경찰이 순찰을

강화하며 최소 하루 2회 이상 방문해 방범창, 창문 상태를 확인, 우편물 수 후 신고자에게 문자로 사진 전송까지 해줌


생활안전지도


[’생활안전지도’ 검색 후 홈페이지 접속▶’치안안전’or‘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

선택하면 범죄, 등급별로치안 상태의 위험도와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 확인 가능

집을 구할 때나 늦은 밤 귀가할 때 꼭 확인해보기!(어플도 있음)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1. 정부24 여성안심귀가 서비스(서울시 안심이 APP 가능)


1 지하철역 도착 30분 전 구청 상황실(209-1148)or120로 전화(밤 10시부터 가능)

2 스카우트는 신청인 도착 10분 전까지 만남 장소(지하철역) 앞 대기

3 신청장소에서 노란 근무 복장을 하고 있는 스카우트 만남

4 신분증 확인 후 귀가지원(동행) 


2.지역별 안전귀가, 안심이, 스마트시티 APP 서비스


안심귀가 모니터링 기능(실시간 위치 정보를 해당 자치구 관제센터로 전송)과

위급상황 시 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폰을 흔들면 신고 접수가 되어 경찰 출동

(스마트시티 APP은 내년 하반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


CCTV, 안심 비상벨


집을 구할 때 여성안심귀갓길 방범시설(CCTV, 안심 비상벨, 보안 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기

(집안에 가정용 홈CCTV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음)


성범죄자 알리e 서비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성범죄자들의 위치, 신상정보를

어플, PC에서 확인할 수 있음(캡쳐 후 공유하면 벌금 300만원)


카드뉴스 제작 yr08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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