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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이상아트 대표, 국민대 특별 초청 강연 진행 조회수 : 432

-‘4차 산업혁명과 공학과 예술’ 주제로 특강



△이상미 이상아트 대표가 국민대 공학관 별관 315호에서 15일 ‘4차산업혁명과 공학과 예술’을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이상아트)



[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이상미 이상아트 대표가 국민대 공학관 별관 315호에서 15일 ‘4차 산업혁명과 공학과 예술’을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 협의회,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열렸다. 교육부는 지난 2018년 3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 사업으로 10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중 국민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은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에서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상미 대표는 프랑스 정부 산하 문화 통신부로부터 ‘프랑스 문화 자산 및 문화 서비스 전문가’ 자격증을 외국인 최초로 수석으로 2010년에 취득했다. 프랑스 파리 고등사회과학연구원(EHESS) 예술과 언어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파리 현대 미술 갤러리 및 드루오 경매회사에서 실무를 경험했다.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이상아트 스페이스에서 회화, 설치,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상미 이상아트 대표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 협의회의 초청으로 국민대에서 특강을 하게 돼 영광이다. 국민대는 실천하는 교양인, 소통하는 협력인, 앞서가는 미래인, 창의적인 전문인으로 도전하는 대학이다. 국민대 학생들에게 4차산업혁명이 예술에 끼칠 변화에 대해 새로운 접근으로 강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헌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는 “국민대는 국내 대학 중 이공학분야 전공과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2017년도 1학기부터 자동차와 기계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드로잉을 가르치고 있다. 표현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인문학적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융합교육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4차산업혁명과 공학과 예술’ 특강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jinho23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