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라이프

[카드뉴스] 통학러가 말하는 통학생 빡치는 순간 조회수 : 1092


분노의 통학러들은 모두 고개를 들어주세요...

자취/기숙사생들은

학교 도착도 전에 지쳐버리는 우리 마음 절대 모를거야ㅠㅠ




통학생 빡침 공감



길에 버리는 시간 3-4시간


그 시간에 자기계발 하라는데
앉기는 커녕 낑겨서 안가면 다행ㅠ


학교에선 신데렐라, 집에선 대역죄인


술자리에서 제일 먼저 떠나는데

집에 도착하면 늦었다고 맨날 혼남.



의도치 않은 이어폰 부자


이어폰 집에 두고오면 가는 내내 곶통...

못견디고 새로 산 이어폰만 모아도 

한 달 교통비 될 듯...ㅎ



분노의 휴강 문자

(feat.정문 앞에서 받은^^)


학교 다 와가는데 문자 와서 보면 휴강문자.

휴강문자는 진심 리얼..

1시간 전에 보내줘도 늦음....




빡치는 서울중심사상


친구들이랑 약속 잡으면 무조건 서울에서 만남.

솔직히 서너번에 한번은 

경기도에서 만날법도 하지 않니?


카드뉴스 제작 / kim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