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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인턴, 비정규직의 서러움을 대변하는 전국노예자랑 조회수 : 2311


부장님, 나를 그런 눈으로 보지 말라.

세 명이 할 일을 두 명에게 시키고, 그마저도 한 명으로 가능할까 각 잡는 부분???

주5일 근무? 응 나가~~퇴사 인턴이 배운 것은 없었다.

믿고 거를 회사를 찾았으니 너무 상심하지는 말자.

계약직은 같은 크루라는 생각을 안 함. 하지만 일은 똑같이^^


카드뉴스 제작 / yiy995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