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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기초 용어 익히기 조회수 : 717

자취생, 부린이, 부알못을 위한 부동산 기초용어 정리 


임대인(집주인) - 부동산 계약에 따라 돈을 받고 집을 빌려주는 사람 


임차인(실거주자) - 부동산 계약에 따라 돈을 내고 집을 빌려쓰는 사람 


등기부등본 -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매물의 소유권, 대출, 압류 등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누구나 열람 가능)     

▶ 융자가 있는 전셋집이 경매가 진행되면 보증금 회수가     

어려워질 가능성 있기 때문에 계약 전 등기부 등본 확인 필수 


전세보증보험 - 전세계약기간이 끝나고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보험 


보증금 - 계약 시 임차인(실거주자)이 임대인(집주인)에게 맡기는 돈     

*계약 만료 시 보증금은 돌려받음 계약금 

- 계약 이행을 보장받기 위해, 임차인(실거주자)이     

임대인(집주인)에게 보통 5~10%정도의 계약금 지급     

*계약 취소 시, 돌려받지 못함(특약조건을 건다면 반환 가능)      

*특약 : 특별한 조건을 붙인 약속 복비 - 매물을 거래하고 부동산에 내는 수수료(최대값 0.9%) 


[중개보수 요율표] 자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래금액(5천만원 미만) - 상한요율(0.6%) 

거래금액(5천만원 이상~2억원 미만) - 상한요율(0.5%) 

거래금액(2억원 이상~6억원 미만) - 상한요율(0.4%) 

거래금액(6억원 이상~9억원 미만) - 상한요율(0.5%) 

거래금액(9억원 이상) - 상한요율(0.9%) 


전입신고 - 거주지에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관할 기관에 신고하는 것     

(전입신고를 안한 상태에서 매매나 경매 등으로 소유주가     

바뀌면 살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당장     

집을 비워야 함)     

*이사한 날로부터 14일 이내로 등록하지 않으면 5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확정일자 - 전입신고 후 계약체결 날짜를 공식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찍는 도장      

(※ 아래와 같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확정일자를 받는 것은 필수)     

1. 계약이 만료되기도 전에 집주인이 나가달라고 하는 경우          

세입자는 집에 살 권리를 주장할 수 있음      

2.집주인의 빚으로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경우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음 

- 등기소, 지방법원, 관할주민센터, 인터넷등기소에서 가능      

*필수 서류 : 신분증, 임대차 계약서 

※ 혹시라도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기준으로  

배당 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세입자가 많은 건물이나 건물에 선순위 담보대출이 있을경우 더욱 필요한 사항  


단독주택 : 한 건물에 한 명의 소유주, 다수의 가구 임대 입주 


공동주택 : 한 건물의 다수의 소유주, 세대별로 입주 소유권 인정 


다가구주택⊂단독주택 

- 각 층별의 여러 주택을 한 명이 다 소유 (즉, 소유주 1명) 

- 분양, 호수 별로 구분 소유 불가능 


다세대주택⊂공동주택 

- 세대나 호수별로 각각 다른 집주인 소유 (즉, 소유주 여러명) 

(다가구, 다세대 주택의 주택담보대출금과 세입자 보증금 합이 시세의 70~80% 넘길 경우 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함) 


※ 다가구주택의 경우 등기부등본상 권리관계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워 더 주의가 필요! 

혹시라도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기준으로 배당 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세입자가 많은 건물이나 건물에 선순위 담보대출이 있을경우 더욱 필요한 사항  

TIP!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을 구별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것


카드뉴스 제작 yr08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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