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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기반 국민건강보험공단 필기 단기 고득점 비법 [NCS 스터디] 조회수 : 16209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필기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NCS기반의 채용을 실시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필기시험에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한다. 행정직과 요양직의 직렬별 시험 과목이 다르지만 전체 78문항으로 문항수와 시간은 동일하다. 과목을 비교해보면 의사소통능력과 수리능력은 공통영역에 속하는데 종합적 문제해결능력의 과목에서 차이가 난다.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는 10개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경우 특이하게도 종합문제해결능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안에 문제해결능력과 정보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사실상 직무를 수행하는 입장에서는 매순간의 업무들이 문제해결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문제해결능력은 별도의 영역이기도 하면서 종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다른 영역들을 포괄하여 정의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뿐만 아니라 정보능력과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의 개념에 대한 정의와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에 시험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시험문제는 78문항인데 시험시간은 60분에 불과하다.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본 수험생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문제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한다. 이러한 특성은 직업기초능력평가가 직무와 연관된 상황 중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문제를 읽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도 시험을 앞둔 시점에서 시중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았을 것이다. 문제집을 고를 때는 가급적 상황에 많이 제시된 문제가 많이 수록된 것으로 골라 시험시간에 맞게 풀어보도록 하자. 60분 동안 몇 문항을 풀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항을 분류하여 보자. 시간이 적게 걸리고 정답률이 높은 문제유형은 사실 걱정할 부분이 아니다. 


문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정답률이 높거나 시간은 적게 드는데 정답률도 낮은 문항들이다. 문제를 풀고 나서 짧은 시간에 관리할 수 있는 문제의 유형이나 과목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이해해야 한다


출제되는 5개 영역의 개념에 대한 정의를 확인하자. 개념 정의가 필요한 이유는 출제될 문항의 형태를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의사소통능력은 직무와 연관된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말하는 것이므로 글의 독해나 문서작성에 대한 것들이 나올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문제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는 것과 나올만한 유형을 짐작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예상 밖의 일에 당황하게 되므로 긴장된 상황이 오래가는 경우가 많다. 가뜩이나 풀이시간도 부족한데 문제를 접하고 당황하고 있다면 1~2분은 쉽게 흘러가 버린다. 


빨리 풀기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풀기가 더 중요하다.


아무리 많은 문제에 답을 체크했더라도 정답률이 떨어진다면 의미가 없다.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은 정확하게 푸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지 답을 체크하는 시간은 아니다. 그러므로 문제마다 집중해서 보고 답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는지 나중에 시간이 나면 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명확하게 하는 것도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시험 날 컨디션이 좋아야 실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분간 대규모 채용이 예정되어 있다. 2024년이면 현재 재직 중인 인원의 40% 퇴직하는 관계로 향후 5년간은 매년 800명 이상을 채용을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목표공기업에 최우선 리스트로 올리고 잡앤조이 사이트 및 와우패스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기 바란다. 


권지영 유비온(와우패스) 취업적성연구소 선임연구원 clara@ub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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