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꿀팁

[이 달의 공모전 자격증 대외활동] 날아라 스펙왕 조회수 : 3433

겨울방학을 맞아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 6기’, ‘소망드리머즈 7기’, ‘SK플래닛 플리터 3기’ 등 각종 대외활동이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제26회 한국사능력시험’, ‘제37회 한국어능력시험’ 접수 마감도 있으니 이번 겨울, 공부로 불태우고자 한다면 서둘러 접수하자.



스펙왕[spec王] 

〔잡앤조이 조어〕 취업시장에서 공모전, 자격증, 대외활동에 꾸준히 도전해 남다른 강점을 쌓아온 사람을 뜻하는 말.





09 공모전

부문 마케팅

접수마감 1월 9일

홈페이지 www.youngsamsunglife.com


삼성생명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대학생들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묻습니다


삼성생명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대학생 대상 삼성생명 고객화 마케팅 방안’. 저가보험을 활용한 대학생 유치 방안, 대학교 및 대학동아리와 연계한 스폰서십 방안, 카드사와 연계한 대학생 유치 방안 외에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양식은 파워포인트, PDF, 한글 등 따로 제한을 두지 않으며,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그 밖의 문의사항은 삼성생명 마케팅팀(02-751-8729)을 통해 가능하다.


● 누가 도전하면 좋을까? 전국의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

 최고 상금은 얼마? 삼성 데스크탑PC + 모니터 + 복합기 1대

 그 밖의 혜택은? 삼성 노트북(아티브 북2) 1대





16 대외활동

부문 애니메이션

접수마감 1월 16일

홈페이지 www.tubancontest.com


제2회 투바 앤 애니메이션 공모전

상상력을 낚아라 Hook your Idea!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 투바앤이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모한다. 애니메이션의 형식과 제작 방식에는 제한이 없다. 분량에 관계없이 완결된 이야기 구조의 애니메이션이면 모두 가능하며, 제작 원본을 DVD에 저장하여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참신성, 독창성, 적합성, 완성도 등 요소별 채점을 통해 종합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할 예정. 접수는 온라인,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누가 도전하면 좋을까? 국내외 대학(원)생 / 휴학생 포함

 최고 상금은 얼마? 대상 상금 700만 원, 부상 및 상장

 그 밖의 혜택은? 최우수상(1인) 상금 500만 원, 우수상(2인) 상금 300만 원, 장려상(3인) 상금 100만 원




18 대외활동

부문 서포터즈

접수마감 1월 18일

홈페이지 www.somangcos.co.kr


소망드리머즈 7기

뷰티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


소망화장품이 ‘꽃을든남자’, ‘다나한’ 등 자사 브랜드를 직접 마케팅하며 마케터의 꿈을 실현하는 소망드리머즈 7기를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뷰티&그루밍, 마케팅&기획, 디자인&영상으로 나뉘며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상상유니브 회원인 경우 우대한다. 소망드리머즈에 선발될 경우 마케팅 실무에 참여하며 소망화장품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누가 도전하면 좋을까?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생 

 활동 기간은 얼마? 2015년 2월 ~ 7월(6개월)

 그 밖의 혜택은? 활동 지원비 및 신제품 지급, 소망드리머즈 임명장, 명함, 단체복, 수료증 증정




30 자격증

부문 한국어

접수마감 1월 30일

시험일 2월 14일 / 홈페이지 www.klt.or.kr


제37회 한국어능력시험

예비언론인들의 워너비 자격증


KBS 한국방송공사가 진행하는 한국어능력시험은 올바른 한국어 사용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측정한다. 시험은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80~100문항이 출제된다. 한국의 고교 수준의 국어교육을 정상적으로 받은 사람이라면 풀 수 있는 수준이다. 실제 평가에 소요되는 시험 시간은 듣기시험 25분, 읽기시험 95분 총 120분간 진행된다.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누가 도전하면 좋을까? 전국의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

 응시료는 얼마? 2만7000원

 결과 발표는 언제? 2월 26일



글 원지윤 인턴 기자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