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꿀팁

[한경 TESAT] 국가공인 경제 이해력 시험 조회수 : 2151

Question1

다음 글이 설명하는 정보기술(IT) 용어를 순서대로 옳게 짝지은 것은? 

(가) 사물 간 유·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기 간 정보 교환 기술. 국제전기통신 연합(ITU)은 ‘상호 운용이 가능한 정보통신기술로 실제 또는 가상의 사물을 연결,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 사회를 위한 글로벌 인프라’로 정의하고 있다. 

(나) 전력망에 IT를 융합해 전기 사용량과 공급량, 전력선 상태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전력 생산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


① 증강현실 - 그린 그로스                  

② 무선인터넷 - 플러그인 그리드  

③ 사물인터넷 - 스마트 그리드           

④ 무선인터넷 - 스마트 그리드  

⑤ 사물인터넷 - 플러그인 그리드 




Question2

한국의 예금보험 제도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예금 대지급에 쓰이는 자금은 정부가 모두 조달한다. 

② 예금보험 제도는 정보의 비대칭 현상과 관련이 없다. 

③ 보통예금, 정기적금, 변액 펀드는 모두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다. 

④ 새마을금고나 지역 농협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다. 

⑤ 금융회사 파산 시 예금 대지급 한도는 1인당 5000만 원으로 이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Question3

다음은 적대적 인수·합병(M&A)의 다양한 수단이다. 보기에서 경영권 방어 수단을 모두 고르면?


(가) 곰의 포옹               (나) 독약조항(포이즌 필)            (다) 그린 메일

(라) 황금 낙하산            (마) 백기사


① 가, 나, 다               

② 가, 라, 마                

③ 나, 다, 마 

④ 나, 라, 마               

⑤ 다, 라, 마 




해설

문제 1 정답 ③

사물인터넷(IoT)은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결된 기기끼리 센서 등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주고받아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기술을 뜻한다. 스마트 그리드는 IT와 통신 기술을 활용해 구축된 안정적이고 지능화된 전력망을 일컫는다. 



문제 2 정답 ④

예금보험제도는 금융사가 경영 부실·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됐을 때 제삼자인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대신 돌려주는 제도다. 예금 대지급 자금은 예보가 예금보험 제도에 가입한 금융사로부터 걷는 예금 보험료가 활용된다. 1인당 보호금액은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5000만 원까지다. 은행·보험사·증권사·종합금융사·저축은행 등이 보호 대상 금융회사다. 반면 새마을금고나 지역 농협은 예금보험 제도 대상이 아니다. 또 예금·적금 등은 보호 대상이나 변액보험· 머니마켓펀드(MMF) 등은 보호 대상이 아니다.



문제 3 정답 ④

포이즌 필은 회사가 기존 주주들에게 신주를 시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콜 옵션을 부여해 공격자의 지분 확보를 어렵게 하는 경영권 방어 전략이다. 적대적 M&A로 회사 이사가 임기 전 물러날 경우 거액의 특별 퇴직금 등을 지급함으로써 공격 기업에 부담을 지우는 전략은 황금 낙하산이다. 백기사는 경영권 방어를 위해 현 경영진이 확보한 우호적인 주주를 말한다. 곰의 포옹은 사전 경고 없이 목표 기업의 경영진에게 편지를 보내 매수 제의를 하고 신속한 의사 결정을 요구하는 공격 기법이다. 그린 메일은 보유 주식을 팔기 위한 목적으로 공격 기업이 대주주에게 보내는 편지다.




한경 TESAT

TESAT은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의 약자로, 단편적인 경제 지식을 묻는 퀴즈식 시험이 아니라 복잡한 경제 현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종합 경제 시험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처음으로 개발, 2010년 11월 정부로부터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인정받았다. 정기시험은 2, 5, 8, 11월 연 4회 치른다. TESAT은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시장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경제 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문제를 풀면서 경제학 기초지식과 시사·경제·경영 상식이 늘도록 출제돼 교육적으로도 활용 가치가 뛰어나다. 국내 명문대학 경제·경영학과 교수와 〈한국경제신문〉 베테랑 논설위원들이 출제에 참여해 문제의 완성도를 제고했다. www.tesat.or.kr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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