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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라이벌 매치-편의점] GS리테일 vs BGF리테일, 해외 진출 트렌드 파악 필수 조회수 : 6994

[취업 라이벌 매치]


[캠퍼스 잡앤조이=김태민 커리어탑팀 수석 컨설턴트] 편의점은 채용 규모가 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형태의 사업이다. 최근 1인 가정 확산 및 도시락 등 PB 상품의 히트로 편의점은 매년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BGF리테일과 GS 리테일은 전국적으로 만개가 넘는 점포 수를 확보한 대표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 편의점 인기 직무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사업에서는 항상 본사와 가맹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진다.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의 수익을 셰어하면서 개인 단위에서는 하기 힘든 브랜드의 전반적인 브랜딩 및 기본적으로 물건 소싱을 해결해준다. 브랜딩이라는 것은 점주에게는 일정 수준의 홍보가 가능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갈 수 있다. 


프랜차이즈의 영업관리자는 본사와 가맹점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가맹점에 파견돼 점포 운영을 위한 도움을 주면서 본사의 방향성을 전달하는 일을 한다. 한 프랜차이즈의 전 지점이 하나의 색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래서 점포수가 많은 프랜차이즈일수록 본사와 가맹점을 잇는 영업관리자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러한 영업관리자를 BGF리테일에서는 ‘SC’, GS리테일에서는 ‘OFC’라고 부른다. 





▶ GS리테일 ‘모바일’ 특화 vs BGF리테일 ‘PB브랜드’ 주력 


GS리테일은 모바일에 강점을 보인다. GS리테일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강점 중 하나는 ‘나만의 냉장고 앱’이다. 해당 앱을 통해 고객은 1+1 혹은 2+1제품을 어플리케이션에 저장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도시락 주문 등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을 제공하면서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효과까지 보고 있다. 


또한, 인터넷 뱅크인 K-Bank지분 투자로 인해 k-bank이용 고객의 ATM 수수료 면제 등의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PB브랜드인 유어스(YOUUS)를 통해 틈새라면, 오모리 시리즈, 혜자 도시락 시리즈 등을 성공시킨 GS리테일은 최근 도시락을 전면 리뉴얼했다. 또한 친환경 용기 도시락을 개발해 뚜껑 채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는 도시락을 론칭해 운영 중이다.


BGF리테일은 PB브랜드를 통해 점포 효율을 높이고 있다. PB브랜드인 헤이루의 캐릭터까지 운영하면서 PB상품군 강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도시락의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 인기 상품인 백종원 도시락은 물론 횡성 한우 시리즈를 통한 떡국, 추석 밥상 등 시즌에 맞는 특화 상품을 기획 중이다.





▶ 편의점 업계 트렌드 ‘해외 진출’에 주목 


BGF리테일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이란 진출을 통해 해외로 영역 확장을 시도했다. 특히  이란은 시장 개방 이후 아직 개발될 여지가 많은 시장으로 뽑히며 편의점이라는 유통 채널이 거의 없는 국가로 여겨져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GS리테일 역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를 교두보로 해외 진출을 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베트남에 올해 1월 기준 4개의 점포를 오픈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 시장이 한국에 대한 선호가 높은 점에 착안해 K-Food와 베트남 현지식을 즉석 제조 판매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취업 라이벌 매치-편의점] GS리테일 vs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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