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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잡콘서트] ″토익스피킹5급-학점 3.1에도 합격한 비결은″ 조회수 : 13464

‘CJ E&M에는 정말 독특한 DNA를 가져야만 입사할 수 있을까’ ‘CJ오쇼핑 MD는 유학파 출신이 많지 않을까’ ‘CJ제일제당은 경쟁률도 세고 어려울 것 같은데…’


한경잡앤스토리가 주최한 ‘CJ그룹 잡콘서트’가 지난 11일 한경 18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잡콘에는 CJ제일제당, CJ E&M, CJ오쇼핑 등 취업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3개 계열사의 인사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오배현 씨(연세대 의류환경학과·26), 김아라야 씨(동덕여대 미디어디자인과·26), 이준영 씨(동국대 행정학과·26) 등 동갑내기 신입사원들은 학생들과의 ‘진솔한 토크쇼’를 통해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그들만의 입사 노하우에 관해 들려줬다.


특히, CJ그룹의 올해 상반기 채용규모가 600명으로 작년보다 100여 명 늘어난데다 CJ의 올 들어 첫 채용설명회인 만큼 5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행사가 진행되는 4시간 내내 일어서서 관람하는 진풍경을 만들기도 했다.


▲지난 11일 CJ그룹이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올 상반기 채용 첫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잡콘서트에 온 신입사원들이 자신들의 입사과정과 노하우를 취업준비생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이준영 CJ제일제당 ‘서울SU 백화점팀’ 소속으로 푸드세일즈 직무를 맡아 제품 판매부터 기획까지 하고 있다.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이다.


오배현 CJ오쇼핑 ‘Trend 상품사업팀’에서 MD직군으로 ‘엣지’와 ‘푸시앤건’이라는 브랜드를 맡고 있다. 제품 판매와 기획, 마케팅 등이 내 업무다. 2012년 하반기에 입사했다.


김아라야 난 2011년 하반기에 입사했고 현재 CJ E&M 방송콘텐츠사업부문 360전략마케팅팀에서 엠넷 프로그램 마케팅을 맡고 있다. 최근에 맡은 프로그램은 ‘쇼 미더 머니’ ‘비틀즈코드’ 등이었다. 현재는 ‘윤도현의 머스트’를 담당하고 있고 곧 방송될 엠넷 최초 드라마 ‘몬스타’도 준비하고 있다.

▲CJ E&M 신입사원 김아라야 씨

▷CJ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김아라야 난 대학 전공을 엠넷 때문에 선택했다. 특별한 꿈이 없던 고2때 매일 아침 엠넷을 틀어놓고 음악을 들으며 등교 했었다. 그렇게 TV를 보다가 엠넷의 ‘스테이션 아이디(자사 이미지 홍보 영상)’를 보고 저걸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엠넷이 가장 잘 만드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 길로 미술학원을 등록하고 영상디자인학과를 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러다 엠넷에서 마케팅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마케팅 직무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마케팅 부서에 디자인을 잘 하는 사람이 수시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케팅팀은 다양한 제작물이 필요한데 디자인팀의 시간과 인력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언젠간 반드시 CJ E&M에 입사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오배현 물론 합격한 곳 중에 연봉이 많은 곳도 있었지만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제일 잘 할 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패션 MD였다. 그래서 의류와 관련된 준비를 하다보니 PB상품이 가장 많은 곳이 바로 CJ였다. PB상품이 많다 보니 기획, 판매 유통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여자들이 다니기에 좋다는 점도 입사 이유였다. 실제로 내가 입사할 때 남녀 비율이 반반이었다. 이처럼 여 사원이 많기 때문에 여성이 주류가 될 수 있다는 점, 자유로운 점 등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이준영 난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품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실제로 몇 년 전만해도 몸무게가 110kg이었다. 비만인 탓에 공익요원으로 배치돼 학교에서 일하게 됐는데 학생들이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불편하고 싫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다섯달 만에 40kg을 감량했다. 이 과정에서 기왕 먹는 음식이 질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다가 CJ제일제당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리고 CJ제일제당에 입사해서 건강한 식단을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또 소비자 패널 경험도 계기가 됐다. 다양한 식품회사에서 소비자 리포트 활동을 했다.


▷일하면서 실제와 ‘다르다’고 느낀 CJ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면

김아라야 많은 사람들이 E&M에서 일하면 연예인도 많이 보고 즐거울 것 같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렇다. 하지만 밤새 프로그램을 만들고 새벽까지 녹화를 하는 등 업무는 힘들다. ‘나의 즐거움을 팔아서 남의 즐거움을 사는 삶’이라고 할 정도다.


하지만 연예인과의 접촉은 많다. 매주 목요일에 E&M센터에서 ‘엠카운트다운’이라는 음악방송을 촬영하는데 출근길에 팬들이 건물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본다. 또 연예인들이 로비에 다니고 미팅하는 모습도 많이 본다.


그리고 마케팅이라는 직무 특성상 연예인의 사인을 활용해 이벤트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대기실에 가서 사인을 요청하기도 한다. 물론 사전에 협조를 받는 것 역시 내 일이다.


오배현 친구들은 의류MD라고 하면 파는 제품을 선물로 달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불가능하다. 내가 만든 옷이 내 눈앞에서 판매가 된다는 거. 사다 파는 게 아니라 PB라 기획부터 디자이너와 콜라보도 하고 생산도 같이 하고.


이준영 영업직이라고 하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여자가 들어가기 힘든가요’다.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 동기도 여자가 많았다. 또 제일제당이라고 하면 오래된 만큼 회사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느냐고 하는데 님 문화 덕분인지 톱다운(top-down)방식이 아니라 편하다.


▲CJ오쇼핑 신입사원 오배현 씨

▷일하면서 느낀 각 계열사만의 특징이 있다면

오배현 늘 박진감이 넘친다는 것이다. 매일 라이브 방송을 찍기 때문에 방송 중간에 옷이 잘못되면 MD가 직접 뛰어다니며 준비하고 하는 등 일반 방송국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김아라야 일하면서 우리 기업의 콘텐츠가 아시아 1위라는 사실을 많이 체험한다. 인터넷을 켜고 포털사이트 메인만 봐도 우리 회사의 콘텐츠가 많다. 또 늘 한 두건씩은 우리 이야기가 기사화 된다. 영화관을 가도 마찬가지다. 이것처럼 생활 속에서 우리의 콘텐츠가 깊이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을 많이 느낀다. 우리는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직원 두 명당 한 개씩 가지고 있는 TV로 엠넷을 틀어놓는다.이렇게 최신 유행하는 노래나 연예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이준영 회사가 하나의 문화공간이라는 거다. 뚜레주르나 투썸 등 카페 뿐만이 아니라 지하에 CJ계열사 음식점이나 올리브영이 있어 수시로 들를 수 있다. 회사가 일하는 공간이지만 이렇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게 좋다.


또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이 있다는 걸 느낀다. 햇반처럼 우리의 브랜드 자체가 상품 이름이 된 거를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준비했나

이준영 ‘CJ가 원하는 역량에 부합하는지’ ‘식품 쪽에 어떤 관심을 가졌는지’에 맞췄다. 다이어트 일화도 썼다. 실제로 식이요법 등을 통해 110kg에서 다섯 달 만에 40kg을 감량했다. 이 과정에서 질이 좋은 음식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다가 CJ제일제당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했다. 또 식품회사 소비자 패널이나 CJ엠디원에서 아르바이트로 선물세트 판촉일을 한 걸 적었다.


오배현 난 선택과 집중을 택했다. 한두 가지 경험을 스토리 형식으로 썼다. 소제목도 달았다. 또 의류MD학회에서 옷을 직접 만들어서 판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었다.


김아라야 당시 자소서 문항이 여섯 개였는데 이중 세 문항에 CJ의 가치관인 정직, 열정, 창의 하나씩의 경험을 녹였다.


▷CJ계열사의 면접전형에 대해 소개해 달라

오배현 나 때는 1차 심층면접이 4시간 정도 진행됐다. 1차면접은 전체PT, 개인PT, 협상면접 세 가지로 이뤄진다. 전체PT는 8명이 한 조가 돼 4명씩 두 개조로 나눠서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함께 발표하는 것이다. 주제는 CJ계열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며 제비뽑기로 선택한다.


개인PT 역시 CJ관련 주제가 나오고 제비뽑기로 선발한다. 또 주제를 뽑은 다음에 시간을 재서 그 시간 안에 전지에 발표하게 된다. 협상면접도 조를 나누고 두 가지 입장에서 협상을 하는 면접이다. 나는 건물주와 CGV의 입장으로 나눠 ‘주차장 수를 몇 대로 할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과를 도출하는 과제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직무특성면접이 생겼다고 들었다. 그리고 임원면접을 봤다.


김아라야 준영씨와 나는 동기라 면접이 똑같다. 나 때는 역량면접과 심층면접을 봤다. 역량면접에서는 심사위원 두 명이 30분~1시간 동안 과거의 경험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한다. 심층면접은 시험 전 미리 메일로 키워드를 받아 준비를 할 수 있었다. 당시에는 ‘CGV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이라는 키워드를 받았다.


시험 당일에는 이 키워드에 단어가 조금 추가될 수도 있는데 시험 당일 ‘수익성’이라는 단어가 덧붙여졌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 간 경쟁사 분석부터 결과까지 마케팅 아이디어까지를 짜 50분 동안 배포 받은 노트북으로 7~8장 이내의 PPT를 만들어 7분간 발표했다. 그 후 30분간 질의응답도 있었다.


▲CJ그룹 신입사원 3인이 CJ그룹 잡콘서트가 열린 한경 18층 다산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면접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오배현 긴 시간 동안 면접을 봐야 한다는 부담감이었다. 요즘은 오전에 면접을 보고 오후에는 또 각 계열사의 면접관을 찾아가 회사별 면접을 또 본다고 들었는데 더 어려워진 것 같다.


김아라야 면접관이 다수라 피할 곳이 없는 압박감이었다. 키워드를 준비해 가도 뭔가 새로 생기면 또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순발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면접장이 넓어 긴장감이 배가 된 것 같기도 하다.


이준영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면접전형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족보 자체를 찾는 게 무의미하다.또 아무리 준비를 한다고 해도 수많은 지원자를 만나는 면접관들에게는 똑 같은 답일지 모른다는 걱정도 들었다.


▷스터디나 학교 취업센터 등 가장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준영 스터디를 통해 시험 틀을 공부했다. 모의 면접을 통해 내가 과거에 무슨 경험을 했고 인재상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등을 연구했다. 그래서 면접 때 긴장을 덜 할 수 있었다.


오배현 서류 합격 후에 학과 안에서 스터디를 했다. 홈쇼핑MD는 오프라인 MD와 다른 점이 많기 때문에 홈쇼핑MD관련 직업다큐 영상을 다운받아서 함께 봤다. 면접 대비는 답이 겹칠까봐 같이 하지는 않았다. 면접을 공부하는 동안 나를 되돌아보면서 나에 대한 정리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김아라야 인적성과 면접 책을 두 개씩 사서 봤다. 늘 실기로 평가 받는 디자인과이다보니 필기시험에 익숙하지 않아 인적성에 특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문제집을 계속 풀고 또 앞서 푼 책을 다시 풀고를 반복했다. 그러다보니 속도도 붙더라. 면접은 CJ임원이 쓴 ‘임원의 입장에서 보는 신입의 애티튜드’ 등 면접을 다룬 책을 읽었다. 또 면접 후기로 기본 프로세스를 익혔다.


▲CJ제일제당 신입사원 이준영 씨
▷하루 일과는 어떤가

오배현 일단 출근하면 모든 팀에서 전날 판매된 제품의 실적을 확인한다. 평소에는 사전 미팅이나 신상품 기획을 주로 한다. 방송 전에 쇼호스트와 피디에게 상품과 소급포인트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방송을 준비한다. 또 지금 팔고 있는 제품 뿐 아니라 다음 시즌 제품도 기획한다.


방송은 매 주 한 두 개 정도가 나간다. 방송 나가는 동안에는 워(war)룸에서 ‘광클’하면서 판매량을 체크한다. 또 피디가 제품에 대해 잘 설명하는지 체크한다. 방송이라는 특성상 출퇴근 시간을 늘 유동적이다. 방송이 늦게 끝나서 퇴근이 늦어지면 다음날 늦게 출근하는 식이다.


김아라야 우리도 방송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 평소에는 미팅을 한다. 미팅이라 하면 피디를 만나서 배우를 어떻게 활용할지, 광고는 어떻게 할지 등의 마케팅 계획을 이야기 한다. 또 CJ제일제당의 제품을 협찬 받는 등 다른 계열사와의 공동 마케팅을 찾아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법도 찾는다. 또 부서원끼리 오늘의 업무를 공유하기도 한다.


방송이 있을 땐 이슈가 될 만한 것을 체크해 홍보팀과 회의해서 보도자료의 야마를 잡는다. 예를 들어 ‘참가자가 울었다’ 등 특이한 점을 미리 캡처해두고 포털에 언질을 준다. 우리는 보통 프로그램이 일주일 단위로 방송되기 때문에 ‘리뷰-방송-프리뷰’를 큰 틀로 잡게 되는 것이다.  아침에는 엠넷의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을 확인한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이준영 매일 오전에는 실적을 점검한다. 또 해당월에 진행하는 시식행사나 신제품 출시 같은 프로모션 행사에 준비를 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이 프로모션 안을 가지고 거래처를 찾아가 ‘키맨’이라고 하는 바이어를 만나 상담한다.


매장 관리에 대해서나 업무 점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날 활동에 대한 매출도 점검한다. 우리는 월별 목표를 정해놓고 또 이를 나눈 일별 목표도 정하기 때문에 일 단위로 업무가 진행된다. 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 대전’을 펼쳐 백화점 행사장을 통째로 쓰면서 햇반, 쁘티첼 등 브랜드를 노출했다.


▲CJ그룹 신입사원 3인이 CJ그룹 잡콘서트가 열린 한경 18층 다산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사 후 받은 혜택 중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이준영 CJ에는 카페테리아 포인트라고 해서 연 60만원 정도 포인트를 주는데 이 포인트로 CJ의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다.


래서 이 포인트로 아버지 노트북을 사드렸다. 어머니 환갑잔치 때는 가족을 모시고 ‘피셔스마켓’이라는 CJ의 씨푸드 뷔페에 가서 직원 할인가인 35%의 혜택을 받고 식사를 대접해드렸다. 또 회사와 연계한 렌트카 업체가 있어 국내외 이동 중에 차를 싼 값에 빌릴 수도 있다.


김아라야 콘서트 등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입일 때 순환근무를 통해 음악사업 부문에 있었는데 당시 방송 녹화도 보고 이글스 콘서트 같은 공연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CJ몰 내에 임직원 몰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월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 몰 근처의 직원들이 비슷한 차림으로 다니는 것도 재미있다. 또 카페테리아 포인트를 이용해 어머니와 휴양지의 좋은 리조트를 반 값 이하로 이용할 수 있었다.


오배현 생일파티 때 늘 케이크 당번이다. 친구나 가족 생일이 되면 뚜레주르나 투썸플레이스에서직원 할인을 받아 케이크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동생이 미국으로 유학 가는데 햇반과 고추장을 임직원 몰에서 사줘 누나로서 뿌듯했다.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

오배현 글로벌 채널에서 MD를 해보고 싶다. 현재 CJ가 진출해 있는 중국이나 터키말고도 다른 지역에서 직접 내 브랜드를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다.


김아라야 전공이 디자인이라 디자인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궁극적으로는 콘텐츠 자체를 브랜딩화 해 채널을 디자인 적으로 풀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 마케팅을 하고 싶다.


이준영 영업직무이기 때문에 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그걸 바탕으로 HRD업무를 하고 싶다.그리고 인재교육에 진출하고 싶다. 영업에서 배운 사람을 대하는 스킬을 활용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