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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JOB] 올해 채용 기업, 4곳 중 3곳이 ‘한 자릿수 채용’ 조회수 : 389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박한 JOB 정보 ‘알쓸신JOB’.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 잡 뉴스와 관련 기사를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올 한해 기업들의 대졸 신입사원 모집규모는 대체로 한 자릿수를 넘기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크루트가 기업 536곳을 대상으로 ‘2020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을 1명이라도 채용한 기업 비율은 67.0%로 지난해 85.5% 대비 18.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에서 채용한 신입사원 규모를 구체적으로 묻자, ‘한 자릿수 채용’이 74.8%로 지배적이었다. 이 밖에 ‘두 자릿수 채용’은 22.7%, ‘세 자릿수 채용’은 2.5%에 불과했다. 


기업별로는 ‘대기업(한 자릿수 41.1%, 두 자릿수 47.1%, 세 자릿수 11.8%)’, ‘중견기업(한 자릿수 42.1%, 두 자릿수 57.9%)’, ‘중소기업(한 자릿수 89.2%, 두 자릿수 10.8%)’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세 자릿수 채용은 대기업에서 유일(11.8%)했고, 중견 및 중소기업에서는 전무했다.


직장인 내년 연봉 10% 인상 기대… 코로나 악재 속 기업들 화답할까?(2020.11.04.)

“인크루트가 직장인 53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연봉협상 기대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내다보는 내년도 연봉협상 예상결과는 ‘기대가 적다(57.9%)’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이들이 희망하는 내년도 연봉인상률은 평균 9.8%였다.”


′부모가 곧 스펙′ 구직자 64% “부모능력이 ′자식 취업 성공′ 영향 미쳐”(2020.11.09.)

“사람인이 구직자 2107명을 대상으로 ‘부모 능력이 자식의 취업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63.9%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부모의 능력으로는 ‘경제적 능력(77.6%,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연말성과급 몇 군데나 지급할까? 기업 10곳 중 1곳만 지급… 45%는 미정(2020.11.13.)

“잡코리아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847명을 대상으로 ‘연말 성과급 지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올 연말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기업은 10곳 중 1곳에 그쳤다. 45%의 기업은 연말 성과급 지급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답했다.”


올해 구직자 빚 평균 ′3019만 원′…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2020.11.16.)

“사람인이 구직자 1989명을 대상으로 ‘부채 현황’을 조사한 결과, 33.8%가 ‘빚을 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들이 진 빚은 평균 3019만 원이었다. 지난해 대비 758만 원(33.5%) 증가한 수치다.”



jyr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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