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 뉴스

[1618] “중기 원정대 활동 통해 진로 바꿔 ‘취업’으로 목표 정했죠” 조회수 : 525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는데 대우컴프레셔를 직접 방문하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중소기업도 회사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생산현장을 둘러보니 제조라인 곳곳에 안전지침을 안내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었다. 내가 직접 보고 생각이 달라진 것처럼 많은 사람들도 중기원정대의 기사와 영상을 보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최청화 광주여자상업고 2학년



기업 탐방을 다녀온 뒤 우리 집에 있는 정수기에 대우컴프레셔에서 만든 압축기가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반갑고 신기했다. 제조업이라서 생산현장에 위험요소가 많고 복잡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넓고 깔끔한 시설환경이 갖춰져 있어 놀라웠다. 또한 현장 곳곳에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회사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 

서민정 광주여자상업고 2학년



회사 내 직원들이 상사와 친근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이런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졌다. 중기원정대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대우컴프레셔를 방문하기 전 까지는 중소기업보다 좋은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려고 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진로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정세희 목포중앙고 2학년 




중소기업에서도 직급별로 대기업 못지않은 연봉을 지급하고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추고 있었다.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없어졌고 오히려 많은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자세히 알려주고 싶다. 

장다원 전주상업정보고 2학년





중소기업이 대기업, 공기업보다 근무 환경이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그렇지 않았다. 중소기업에도 넓은 사무 공간이 갖춰져 있고 생산현장도 깔끔했다. 또한 근무할 때 고졸과 대졸 사이 차별이 심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연봉만 다소 차이가 있을 뿐 실무능력 평가에서는 학력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박혜진 광주여상 2학년




이번 중소기업 탐방은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이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관련 교육은 크게 와 닿지 않았다. 이번에 직접 대우컴프레셔를 방문하고 나니 말로만 들었던 중소기업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김룡하 과장님이 설명해주신 중소기업의 운영철학, 조직 분위기, 인재상 등에서 나타난 회사의 깨어있는 마인드가 인상적이었다.

조효정 광주여자상업고 2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