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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중기 원정대, “중소기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조회수 : 409


대모엔지니어링 견학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그동안 알고 있던 중소(견)기업은 규모가 작거나 급여와 복지가 여타 대기업에 비해 좋지 않다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회사를 방문하면서 중소기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점 중에 하나는 ‘자신의 직무능력향상’이라고 생각된다.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면 한 가지 일만 계속 하게 되고 중소기업에 입사하면 여러 가지 일을 한다. 시간이 지난 후 중소기업 사원의 직무능력이 더 뛰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광명경영회계고 3학년 서민경





중소기업에 대해서 좀 더 정확히 알게 됐고 지금까지 알던 것과는 달리 복리후생도 잘 돼 있어 놀라웠다. 중소기업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것이 아니었는지 되돌아보게 됐다. 이번에 제작한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중소기업이 있고 대기업도 괜찮지만 중소기업도 괜찮다’ 라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중소기업의 단점보다 장점이 더욱더 부각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서울생활과학고 3학년 김영우 




현재 재학 중인 학교가 상업 계열이어서 공고 계열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순간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현장을 둘러보고 나서 보니 이 회사에도 회계 관련 부서들이 따로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 기계관련 분야 회사라고해서 무작정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반성했다. 

이번 중기 원정대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기사를 쓸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다음 중기원정대 탐방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매향여자정보고 2학년 이서연





학교에서 활동을 통해 은행, 대기업, 공기업으로 견학을 갔던 경험은 많은데 대모엔지니어링이라는 중소기업으로 견학을 간 건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함우정 차장님, 김병주 부장님께서 회사와 관련해서 용어를 잘 설명해주셨다. 아무래도 굴삭기 어태치먼트를 만드는 공장이라 기계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도 많고 설명을 들어도 복잡하고 어려웠지만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들었다. 

인천중앙여자상업고 2학년 윤나래 




공장의 생산 시설을 둘러보는데 굴착기에 붙이는 장비들은 규모가 컸고 위험해 보였다. 공장의 모든 직원은 안전화, 안전모, 장갑, 마스크, 안경을 끼는 등 안전에 대해 대비하는 분위기였다. 회사가 조‧중‧석식을 모두 제공한다는 점에서 직원 복지에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고졸 직원들의 후 진학이 가능하다는 점, 잔업하지 않고 퇴근시간을 지키려고 하는 점 등이 놀라웠다. 처음 가보는 중소기업이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니 시설이 잘 돼있고 분위기도 좋았다. 

광명경영회계고 3학년 황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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